
정읍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으로 민원 49건 접수…28건 해결
전북 정읍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총 49건의 민원을 접수했으며, 이 중 28건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과 샘고을시장 고객 쉼터에 상담장을 설치하여 운영했다.

전북 정읍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총 49건의 민원을 접수했으며, 이 중 28건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과 샘고을시장 고객 쉼터에 상담장을 설치하여 운영했다.

전북 정읍시가 여성가족부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시내 공공시설 18곳에 수동형 생리대 지급기 30대를 설치한다. 갑자기 생리대가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8월 말까지 자동형 지급기 20대도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전북 정읍시의회에서 무소속 이복형 의원이 다수당인 민주당 후보를 꺾고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는 이변이 발생했다. 민주당은 과반 의석을 확보했음에도 의장직을 내주며 당내 결속력 약화와 향후 지역 정치권 변화를 예고했다.

전북 정읍시의 문화 관광 명소 '한국가요촌 달하' 가요전시관이 20억원을 투입해 현대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새 단장하고 18일부터 재운영한다. 17일 재개관식에는 가수 박창근의 콘서트도 열린다.

전북 정읍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병원 진료 및 약국 방문을 돕는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행한다. '도어 투 도어' 방식으로 진행되며, 의료·요양 통합 돌봄 대상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폐국 위기에 놓였던 전북 정읍시 옹동우체국이 주민들의 반대와 지자체의 중재 노력으로 출장소 형태로 운영을 재개했다. 옹동면 행정복지센터 부지로 이전하여 금융 업무 등 종합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이 재선 성공 후 첨단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회복을 포함한 80개 핵심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미래 산업 중심지 도약, 농가소득 안전망 강화, 생활 인구 유입 정책 등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

전북 정읍시가 공중보건의사 부족으로 인한 의료 공백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간호사 면허를 갖춘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을 9개 보건지소에 배치한다. 이에 따라 의료 취약지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학수 전북 정읍시장이 민선 9기 취임식을 갖고 '함께 만든 변화, 함께 여는 미래'를 비전으로 본격적인 시정 운영을 시작했다. 첨단산업, 농촌 활력, 교육문화, 건강복지, 생활인구 등 5대 지표와 80개 공약 이행을 약속했다.

전북 정읍시가 지역 미래 성장 동력이 될 9개 전략사업을 도지사직 인수위에 건의했다. 첨단산업 종사자를 위한 반값 주택 공급 등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증진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전북 정읍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농촌 주민을 위해 운영 중인 '복지택시'를 7월부터 연중무휴로 확대 운행한다. 시는 개인택시조합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16개 읍·면·동 343개 마을 주민은 요일과 관계없이 1천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전북 정읍시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026 정읍 물빛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미로분수 주변 수변공간에서 열리며, 국카스텐, 하이키, 육중완밴드, 하하&스컬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물총 싸움, EDM 파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북 정주고와 성심여고가 제34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선수 선발전을 겸한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정주고는 서울체고를 3대0으로, 성심여고는 성지여고를 3대2로 꺾었다.

전북 정읍시는 오는 23일 정읍체육관에서 2026년 상반기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채용, 홍보, 체험 등 3개 구역에서 29개 공간이 운영되며, 16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취업 준비생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면접비 지원도 제공된다.

전북 정읍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9월까지 드론 3대를 동원해 농경지를 집중 점검한다.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예찰단은 폭염 특보 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활동하며, 스피커가 장착된 드론으로 작업자에게 휴식과 작업 중단을 권고하고 위급 시 구급 기관과 연계한다.

Jeongeup City has significantly lowered the eligibility requirements for its youth student loan credit recovery support program, removing the previous one-year residency requirement. Now, any young person aged 18-45 registered as a resident in Jeongeup can apply for up to 1 million won to help with initial loan payments or early repayment.

전라북도 지역 6개 시(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의 지방의회 의원 선거 후보자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무소속 후보들이 각 선거구에서 경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학수 후보가 전북 정읍시장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이 당선인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민생경제 회복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Jeongeup City is recruiting its second cohort of young farmers for its settlement support program. The program offers monthly stipends of up to 1.1 million won for three years and policy loans of up to 500 million won to eligible individuals aged 18-39.

Jeongeup City is conducting on-site inspections to protect the human rights of 143 foreign seasonal workers from the Philippines, Vietnam, and Cambodia, and to ensure a stable working environment. The city aims to prevent unauthorized departures and will expand inspections to include families of marriage immigrants.

Jeongeup mayoral candidate Lee Hak-soo pledged to provide 1.5 million won in relief funds per citizen if elected, surpassing his previous term's support. He criticized rival Kim Min-young's fluctuating pledge of 1.2 million won, calling it untrustwort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