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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 33개월 만에 정상 탈환
한국 골프의 김주형이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하며 33개월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총상금 900만 달러 규모의 대회에서 김주형은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 상금 162만 달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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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 골프의 김주형이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하며 33개월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총상금 900만 달러 규모의 대회에서 김주형은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 상금 162만 달러를 받았다.

김주형이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했다. 이민우가 2위, 나카지마 게이타, 조니 키퍼, 맷 피츠패트릭, 로버트 매킨타이어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김주형이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하며 통산 4승을 달성했다. 2023년 10월 이후 33개월 만의 승리로, 우승 상금 162만 달러를 받았다. 김시우는 공동 9위에 올랐다.

김주형이 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로리 매킬로이 등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은 링크스 골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남은 경기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2위 매킬로이를 비롯한 세계 골프 강호들이 총출동한다.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 임성재, 김주형 등이 출전하며, 총상금 900만 달러 규모로 브리티시 오픈을 앞두고 샷 점검의 장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