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상병 순직 사건 현장 지휘관들, 3년 만에 해임 등 중징계
2023년 7월 순직한 해병대 채상병 사건 현장 지휘관 박상현, 최진규 전 대대장이 해임됐고, 이용민, 장모 전 대대장은 1계급 강등됐다. 이들은 안전 조치 없이 무리한 수색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법원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23년 7월 순직한 해병대 채상병 사건 현장 지휘관 박상현, 최진규 전 대대장이 해임됐고, 이용민, 장모 전 대대장은 1계급 강등됐다. 이들은 안전 조치 없이 무리한 수색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법원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

경기 부천의 한 사립유치원 교사가 독감으로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출근하다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교육 당국이 해당 유치원 원장에 대한 중징계를 요구했다. 원장은 숨진 교사의 사직서를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사태 관련 MBK파트너스에 직무정지 등 중징계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기관전용 사모펀드 업무집행사원(GP)에 대한 첫 중징계로, 자본시장법상 불건전영업행위 및 내부통제 의무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The Seoul High Court has granted an injunction sought by the Korea Football Association (KFA) against disciplinary action demand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MCST). The injunction temporarily suspends the MCST's disciplinary demands, allowing KFA President Chung Mong-gyu to continue his term.

대전의 한 사립대 교수가 강의 중 학생들에게 성희롱성 발언과 인격권을 침해하는 모욕적 폭언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학생들은 설문조사와 녹음본을 바탕으로 학교와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으며, 학교 측은 법인에 중징계를 요청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