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계룡대 근무지원단 가혹행위 논란에 감사 나서
국방부 직할부대인 계룡대 근무지원단에서 후임병을 대상으로 한 '식고문' 등 가혹행위 논란에 대해 국방부가 감사에 나섰다. 국방부 관계자는 안규백 장관이 사안의 엄중함과 객관성을 고려해 감사관실에 감사를 지시했고, 조사 결과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직할부대인 계룡대 근무지원단에서 후임병을 대상으로 한 '식고문' 등 가혹행위 논란에 대해 국방부가 감사에 나섰다. 국방부 관계자는 안규백 장관이 사안의 엄중함과 객관성을 고려해 감사관실에 감사를 지시했고, 조사 결과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을 출범시켰다. 지원단은 행정절차 총괄, 기반시설 구축, 기업 맞춤형 지원 등 사업 전반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목포수협이 서남권 친환경수산종합지원단지에서 전국 수협 최초의 대규모 '수협 마른김 가공유통 시설' 착공식을 가졌다. 총 60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하루 4만8천속 생산 및 2천만속 보관이 가능하며, K-김의 브랜드 가치 창출과 국제 김 시장 표준 제시를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는 최근 이승규 주한미군기지지원단 부단장에게 미군 공여지 현안과 지역발전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짐볼스훈련장 국가 주도 개발, 걸산동 통행 문제 해결, GTX-C 노선 연장 등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대북지원단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단체 명칭을 영문 명칭(Korean Sharing Movement)의 약자인 'KSM'으로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 새 명칭은 'KSM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며, 시민과 한반도,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30년의 선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전시, 충남대병원,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18일 공동 콘퍼런스를 열고 지역 공공보건의료 체계 강화, 특별회계 마련,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등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완결형 보건의료 체계 구축과 필수의료 강화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경북도는 영덕이 신규 대형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 선정됨에 따라 인허가 원스톱 지원, 주민 소통, 산업 연계 등 전담 지원체계를 즉시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2.8GW 규모의 한국형 대형원전 APR1400 2기가 2037~2038년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하며, 건설비 12조원과 법정 지원금 2조3천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전남 신안군이 목포-흑산·가거도 항로의 화물선 운항 횟수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한다. 이는 쾌속여객선 운항 중단으로 생필품 수송 및 수산물 반출에 어려움을 겪는 섬 주민들을 위한 조치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아프가니스탄 지원단(UNAMA)의 임무 기간을 1년 연장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번 결의안은 탈레반 집권 이후 악화된 인권 상황, 특히 여성과 소녀에 대한 존중 침해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난민·이주민 지원단체들이 난민 재신청을 제한하는 난민법 개정안에 대해 "기계적 각하와 심사 질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서초구청장이 재건축 현장 방문해 해법 제시, 신속 추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