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سياسة·8/7/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진천 구수리 주민들, 채석단지 개발 반대 집회
충북 진천군 구수리 주민 80명이 마을 내 두 곳의 채석단지 개발 추진에 반대하며 충북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허가 절차 재검토를 촉구했다. 주민들은 돌가루와 소음, 초등학교와의 근접성 등을 이유로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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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충북 진천군 구수리 주민 80명이 마을 내 두 곳의 채석단지 개발 추진에 반대하며 충북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허가 절차 재검토를 촉구했다. 주민들은 돌가루와 소음, 초등학교와의 근접성 등을 이유로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는 학교 인근 대규모 채석단지 지정 절차 중단과 개발 행위 불허를 촉구했다. 주민들도 학습권 침해, 환경 파괴 등을 이유로 크게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