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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도로에서 페이로더가 인도 덮쳐 60대 부상
2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페이로더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해 60대 B씨가 얼굴 등을 다쳐 병원 치료 중이다. A씨는 주행 중 시동이 꺼졌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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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페이로더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해 60대 B씨가 얼굴 등을 다쳐 병원 치료 중이다. A씨는 주행 중 시동이 꺼졌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기 용인시에서 처인구 내 과수원 3곳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여, 시는 모든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방제 및 확산 차단에 나섰다. 발생 농가 반경 2km 이내 정밀 예찰 강화 및 7월 31일까지 예찰·방제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A fire broke out at a reusable container washing facility in Wonsam-myeon, Cheoin-gu, Yongin-si, Gyeonggi-do, on the morning of the 13th. Firefighters were dispatched and managed to control the blaze after over two hours. Eight employees evacuated safely from the dormitory, and no casualties have been reported. Two factory buildings were damag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