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텔에서 아기 출산 후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 징역 6년 선고
모텔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친모가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하며 피해자가 이름도 없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모텔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친모가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하며 피해자가 이름도 없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80대 부부가 보이스피싱 사기에 속아 전 재산 15억원을 잃을 뻔했으나, 경찰의 신속한 개입으로 피해를 막았다. 경찰은 악성 앱 설치 및 가짜 사이트 접속을 통해 범죄에 연루된 것처럼 속인 사기범들의 수법을 파악하고 계좌 지급 정지 조치를 취했다.

경기 양주시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범행 동기는 아버지의 폭언과 가정불화, 여동생 사망 당시 아버지의 부재 등으로 인한 적개심 때문이라고 밝혔다. 선고 공판은 8월 14일 열린다.

현직 경찰관이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해 외부인에게 유출하고 금품까지 받은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또한 과거 연인을 스토킹하고 불법 촬영물로 협박한 혐의도 추가로 파악됐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일산서구 후곡학원가 어린이보호구역 약 600m 구간을 낮 12시부터 밤 11시까지 개인형 이동장치(PM) 운행 금지 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7일 밝혔다. 통행 금지 시간대 운행 시 범칙금 3만원과 벌점 15점이 부과된다.

해외 사기 조직이 건 전화 발신번호를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로 바꾼 불법 중계소 운영 일당이 검거되었다. 총책 30대 남성 A씨 등 5명이 구속되었으며, 이들은 11억 8천200만원의 범죄 수익금을 올린 것으로 파악되었다.

김동권 경기북부경찰청장이 여름철 집중호우 등 수해 대비를 위해 가평군 캠핑장과 포천시 내촌면 등 관내 취약 지역을 현장 점검했다.

잠든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을 부어 심각한 화상을 입힌 남편이 징역 3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의 잔혹성과 재연 가능성을 지적하며 피해자의 처벌 불원 의사가 진정한 의사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최재훈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 중이다. 최 전 부장검사는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어떠한 부당 지시나 외압은 없었으며 증거와 법리에 따라 수사했다고 주장했다.

Goyang Mayor-elect Min Gyeong-seon has officially launched the 'Goyang Great Transition Preparation Committee' for the 9th civilian administration. The committee, led by Chairman Kim Dal-su and Vice Chairman Lee Seong-woo, will consist of 13 members operating in four divisions and two special divisions, focusing on policy review and deriving administrative tasks for a stable launch of the new administration.

경기북부보훈지청은 독립유공자 고 최심 지사의 딸에게 대통령 표창장을 전수했다. 최 지사는 1929년 광주학생항일운동에 참여했다가 퇴학 처분을 받았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 페스티벌, 유해발굴 체험 행사,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군부대 방문 및 모범 국가유공자 포상 등 예우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Police in Gyeonggi Province received 22 emergency calls on election day, including reports of photography inside polling stations and electioneering. Most incidents were resolved without major issues.

경기 양주시 은현면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15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기름 제거 작업 중 불이 났을 가능성을 두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A court in Uijeongbu is holding a hearing to decide whether to extend the detention of a mother and stepfather accused of fatally abusing their 16-month-old daughter. The couple denies causality between the abuse and the child's death.

An oil spill occurred in the Homancheon River in Namyangju, Gyeonggi Province. Authorities are conducting cleanup operations, with most of the oil removed. The spill is suspected to be caused by a vehicle hitting waste oil containers near a car center.

A woman, presumed to be foreign due to an English distress call, is missing on Cheolmasan Mountain in Namyangju, Gyeonggi Province. Police and fire authorities are conducting a search after she reported being lost and subsequently lost contact.

Approximately 200 brass fire nozzles, essential components attached to fire hoses, have been stolen from an apartment complex in Namyangju, Gyeonggi Province, South Korea. Police are investigating the theft, suspecting the parts were taken to be sold as stolen go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