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سياسة
9/7/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대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구속 면해
혐중 정서와 부정선거 의혹 조장 현수막 제작에 불법 정치자금을 사용한 혐의를 받는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대표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법원은 도망이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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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혐중 정서와 부정선거 의혹 조장 현수막 제작에 불법 정치자금을 사용한 혐의를 받는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대표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법원은 도망이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다.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대표가 불법 정치자금으로 혐중·부정선거 현수막을 제작한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는다. 신고되지 않은 계좌로 후원받은 의혹이 불거져 선관위가 고발했으며, 구속 여부는 9일 결정된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및 혐중·부정선거 의혹 현수막 제작·게시 혐의를 받는 애국현수막 단체 대표 김모씨의 구속 영장이 기각됐다.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대표의 심문은 9일로 연기됐다.

불법 정치자금으로 혐중 정서 및 부정선거 의혹 조장 현수막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대표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지 않았다. 그는 미신고 계좌로 받은 정치자금을 현수막 게시에 이용한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중앙선관위는 작년 7월 해당 정당을 경찰에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