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기본구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강원 춘천시가 지역 내 국가급 과학기술 연구·교육기관인 '강원과학기술원' 설립을 위한 기본구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유치 전략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강원 춘천시가 지역 내 국가급 과학기술 연구·교육기관인 '강원과학기술원' 설립을 위한 기본구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유치 전략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강원 춘천시 하수도 행정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강원도 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춘천시 의암호에서 열린 2026 춘천호수 드론라이트쇼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새로운 야간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2천대 드론이 그린 다양한 이미지는 관람객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김지숙 강원 춘천시의원이 택시요금 시비와 지구대 소란 논란으로 경찰 수사를 받자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김 의원은 '정당에 더 이상 누를 끼칠 수 없다고 판단해 탈당을 신청했다'며 '성실한 의정 활동으로 신뢰 회복에 최선'이라고 밝혔다.

춘천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 확산에 나섰다. 후평3동 아파트에서 육동한 시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아파트 현판식을 열었으며, 17개 읍·면·동으로 확대하고 태극기 무상 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춘천시청에서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특강을 열고, 건강한 소통과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원 춘천시가 랜섬웨어, 개인정보 유출, 지능형 해킹 등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보안 솔루션 도입 등 차세대 정보보안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사이버 위협 조기 탐지, 개인정보 및 행정정보 보호 강화, 보안 사고 대응 시간 단축, 안정적인 디지털 행정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춘천시가 2029년까지 320억원을 투입해 11개 산업단지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관리의 에너지 자립형으로 전환한다. 국비 200억원 확보로 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및 기업 에너지 효율화 지원을 통해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 춘천에서 도내 18개 시군 및 교육지원청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합동 워크숍을 열고,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 발굴 및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을 논의했다.

춘천시가 정주인구 중심에서 생활인구 중심으로 도시환경 변화와 AI 산업 육성에 맞춰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기업혁신파크, 춘천역세권 개발 등 미래 성장동력을 반영하여 도시 경쟁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춘천에서 도내 진학 담당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서울 5개 대학과 함께하는 대입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대학 입학사정관과 교사가 대입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나누는 소통형으로 진행됐다.

강원 춘천시가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으로 지역 청년창업기업 대표들과 만나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육동한 시장은 6개 우수기업 대표들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춘천 강원생명과학고에서 '스포츠과학체험 진로 페스타'를 열고, 고교생과 학부모 250여 명에게 체육계열 진학 상담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강원 춘천시의회가 제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희자 의원이 첫 여성 의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충렬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춘천시는 강촌 피암터널 일대를 새로운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디자인 마스터플랜 수립에 착수했다. 지난해 국가철도공단 유휴부지 활용사업에 선정된 후속 절차로, 4km 구간에 걸쳐 공간 브랜드, 관광 콘텐츠, 야간경관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강원 춘천시가 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부터 성능평가, 인허가, 해외 진출까지 지원하는 종합성능평가센터를 국비 150억원을 포함한 총 305억원 규모로 2030년까지 구축한다. 중소·벤처기업의 개발 기간 및 비용 부담을 줄이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춘천시가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의 확산을 막기 위해 하천변 집중 제거 작업에 나섰다. 춘천생태관리협회와 함께 의암호 일대에서 선박과 고압살수기를 활용해 가시박을 제거했으며, 4월부터 160㏊ 규모의 제거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춘천시, 원주시, 화천군이 선정되어 2030년까지 총 32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춘천 강촌은 관광특화, 원주 태장2동은 상권 재생, 화천 사내면은 복합어울림센터 건립을 통해 인구소멸과 지역 쇠퇴에 대응한다.

강원교육감 강삼영은 1일 춘천에서 민선 5기 교육감 취임식을 갖고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비전과 5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학생, 학부모, 교육계 대표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장 중심 소통 행보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강원 춘천시가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분쟁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 비용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원까지 심판, 소송, 경고장 대응 비용을 지원하며, 춘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이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더 나은 삶, 더 큰 미래, 시민 성공시대 초일류 춘천'을 제시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6대 시정 목표와 함께 AI 2.0 프로젝트, 리본시티 등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강원 춘천시가 여름철 기온 상승과 집중호우로 인한 상수원 조류 발생에 대비해 수돗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조류 유입 시 단계별 대응과 정수처리 강화, 유관기관 협조 및 취수원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춘천시 사북면 오탄리 국도 56호선 1.7km 구간의 도로 건설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2029년 말 준공 목표로 교량 신설 및 선형 개선을 통해 교통안전과 통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춘천시가 중국 다롄시와 자매도시 협약을 맺고 경제, 산업, 문화, 관광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춘천시는 다롄시의 첫 한국 자매도시가 되었으며, 바이오, AI 등 미래산업과 관광, 청소년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