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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일반지주 CVC, 벤처기업에 2천억 가까이 투자…초·중기 기업 집중
작년 일반지주회사 소속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이 벤처기업에 약 2천억원을 투자했으며, 특히 자금이 필요한 초·중기 기업에 집중 투자해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 지주회사 및 CVC 현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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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작년 일반지주회사 소속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이 벤처기업에 약 2천억원을 투자했으며, 특히 자금이 필요한 초·중기 기업에 집중 투자해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년 지주회사 및 CVC 현황'을 공개했다.

MG캐피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5천만 달러 규모의 외화 사모 변동금리부채권(FRN) 발행에 성공했다. 2년 만기 단일 구조로, SOFR에 80bp를 가산한 금리로 조달했으며, 원화 공모채보다 낮은 금리로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 벵갈루루에서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함께 '한-인도 벤처투자 밋업'을 개최하고 양국 벤처캐피탈협회 간 벤처투자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는 양국 협회 간 최초의 협력 사례로, 투자유치 및 해외 진출 지원, 정보 공유, 네트워킹 확대 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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