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주요 관광지 주말 단수…피서객·주민 불편
폭염과 피서객 급증으로 충남 태안군 만리포·천리포 해수욕장 일대에서 갑작스러운 단수가 발생해 피서객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단수 안내 부족으로 불만이 제기되었다. 태안군은 자정 무렵 급수를 재개했다.

폭염과 피서객 급증으로 충남 태안군 만리포·천리포 해수욕장 일대에서 갑작스러운 단수가 발생해 피서객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단수 안내 부족으로 불만이 제기되었다. 태안군은 자정 무렵 급수를 재개했다.

한국서부발전, 뷔나에너지,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쳐파트너스가 태안군 서쪽 해상에 500MW 규모 해상 풍력발전 단지를 공동 조성한다. 2030년 준공 목표로 약 35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며,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교육도 병행한다.

윤희신 태안군수가 취임 1호 안건으로 '군수 직속 세일즈기획단 신설'을 결재했다. 이 기획단은 예산 확보, 기업 유치, 농수산물 판로 개척 등을 담당하며, 군정 비전인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 실현을 목표로 한다.

충남 태안군이 오는 19~20일 남면 별주부마을에서 셰프와 푸드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별주부 야시장'을 개최한다. 태안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이국적인 요리와 로컬 브랜드 먹거리, 특별 신제품 '태안별주' 시음·판매 등이 진행된다.

충남 태안군과 경기 안성시를 잇는 태안~안성 민자 고속도로 사업이 KDI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국토부는 2031년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개통 시 수도권과 충청권 서부지역 간 이동 시간 단축 및 물류 효율성 증대가 기대됩니다.

30대 낚시객 2명이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 안흥나래교 인근 갯바위에서 물때를 몰라 고립됐다가 해경에 의해 40여분 만에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충남 태안군에서 승용차가 승합차를 추돌하며 7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단기 근로자로 퇴근 중 사고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