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 차별화 스낵 확대 및 최대 60% 할인 행사 진행
편의점 CU가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 스낵' 제품을 확대하고 8월 한 달간 최대 6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CU의 상반기 스낵 매출은 전년 대비 11.2% 증가했으며, 지난달에는 21.9% 확대되는 등 스낵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편의점 CU가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 스낵' 제품을 확대하고 8월 한 달간 최대 6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CU의 상반기 스낵 매출은 전년 대비 11.2% 증가했으며, 지난달에는 21.9% 확대되는 등 스낵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BGF리테일은 편의점 CU의 자체브랜드 '피빅' 패키지 디자인으로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이 디자인은 바코드 스캔음의 리듬감을 시각화하고 결제 과정의 소리와 시각적 경험을 연결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으며, BGF리테일은 AI 스타트업 인텔리시아와 유통 혁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일본 편의점 로손이 다음 달 초 도쿄 미나토구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점에서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C 결제 시스템 실증 실험을 시작한다. 이는 일본 편의점 업계 최초로, 가맹점 수수료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GS25가 프리미엄 식빵 개발 및 내용물 개선을 통해 샌드위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빵 가장자리까지 속 재료를 채우고 수분 손실을 줄여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며, 16종의 상품을 순차 출시한다.

BGF리테일은 폭염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 주민 400여 명에게 음료와 과자 등 3천여 개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마트24가 장마철 소비 패턴 분석 결과, 무알콜 와인 매출이 전년 대비 493% 증가하는 등 비알코올 주류와 식재료 판매가 늘고 자외선차단제, 손 선풍기 등 야외 활동 관련 품목은 감소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방식을 기존 다단계에서 직접 계약으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휴게소 편의점은 24시간 운영되고 아메리카노 가격은 2천원 이하로 낮아질 전망이다.

편의점 CU가 몽골 진출 8년 만에 현지 매장 600호점을 돌파했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서쪽 불간 아이막 지역에 개소한 600호점은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한 친환경 매장으로, 현지 음식 상품화와 K뷰티 특화점 운영 등 현지 맞춤형 전략이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GS25가 지난해까지 모바일 앱 사전 예약으로만 판매하던 '통오이김밥'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수분 풍부하고 열량 낮은 통오이김밥은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사전 예약 시마다 2시간 내 완판 기록을 세웠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코레일이 철도역을 전통주 홍보·판매 거점으로 육성하고 편의점 '스토리웨이'에 우수 전통주 입점을 확대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가 경력 보유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일자리편의점'을 6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참여 기업에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며, 지난해 351명 취업 연계 및 60% 장기 고용으로 이어졌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는 '바이럴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협업 디저트를 출시하며 MZ세대의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선다. '제주감귤왁뿌볼'과 '닷 케이크' 등 인기 디저트와 부창제과와 협업한 '호두크림브라우니', '호두쫀득찹쌀떡'을 선보인다.

GS25의 주류 플랫폼 '와인25플러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싱글몰트 위스키가 모든 주종 중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하이볼 소비 감소와 함께 정통 위스키 소비 트렌드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편의점 CU의 '히팅 샌드위치' 시리즈가 출시 6개월 만에 판매량 40만개를 돌파하며 상반기 매출이 103% 증가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핫브레드 제품의 수요 증가를 반영한 결과다.

편의점 업계가 초복을 앞두고 장어, 오리, 삼계탕 등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이색 간편식을 잇달아 출시하며 경쟁에 나섰다. GS25, CU, 이마트24 등은 다양한 보양 도시락, 삼각김밥, 햄버거 등을 선보이며 할인 행사도 병행한다.

GS25가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협업해 '쯔양 기내식 라면'을 출시했다. 북엇국 큐브 레시피를 상품화했으며, 면 중량을 35% 늘리고 무·대파를 넣어 시원한 맛을 구현했다. 쯔양 협업 상품 7종은 누적 판매량 250만개를 돌파했다.

편의점 CU가 화제의 밈 '거제야호' 주인공인 걸그룹 리센느를 새 모델로 선정했다. K팝 아이돌이 편의점 브랜드 모델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식품 및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대되는 K팝 팬덤 소비 트렌드를 겨냥했다. CU는 리센느와 협업 상품 및 광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편의점 CU의 올해 1~5월 상비약 매출 50.5%가 야간 및 심야 시간대에 발생했으며, 특히 약국 문 닫는 일요일 매출 비중이 23.2%로 가장 높았다. GS25 역시 비슷한 경향을 보이며, 편의점 업계는 안전 상비의약품 품목 확대를 주장하나 약사회는 반대하고 있다.

Convenience store CU is introducing a 'Mobility Impaired Assistance Bell QR Service' to all 18,000 stores nationwide. Customers needing assistance can scan a QR code at the entrance to request help from staff, who will then be alerted via their POS systems.

GS25가 고물가에 대응해 밥 양을 25% 늘리고 반찬을 추가한 '오늘의든든한도시락'을 4천원대에 출시한다. 편의점 도시락 매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고객 의견을 반영해 개발했다.

전국 해수욕장이 개장하면서 편의점 매출이 7월 중순과 비슷한 수준으로 크게 늘었다. 특히 차음료, 생수, 튜브, 돗자리 등의 매출이 급증했으며, CU는 여름 상품 재고를 늘리고 테마별 상품 진열을 강화하고 있다.

편의점 CU가 젊은 층의 러닝 문화 확산에 맞춰 필수 아미노산과 타우린을 함유한 아이스크림 '런앤쿨' 2종을 출시했다. 또한 러닝 스테이션 운영으로 관련 상품 매출 증대를 기록하며 러닝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정부가 14년 만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을 기존 11종에서 최대 20종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약사 단체는 안전성 문제를 이유로 반대하고 있어 실현 여부는 불투명하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 응원전으로 서울 광화문광장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인근 편의점들이 특수를 누렸다. 맥주, 얼음컵, 안주류 매출이 급증했으며 돗자리, 보조배터리 등도 인기를 끌었다. 편의점들은 냉장 집기 추가 설치, 재고 확대 등으로 수요에 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