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신탁운용, K방산 핵심 기업 투자 ETF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은 K-방산 수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에 투자하는 'ACE K방산TOP5+ ETF'를 7일 상장한다. 이 ETF는 KRX K-AI 방산 TOP5+ 지수를 추종하며, 현대전 변화와 글로벌 방산 진화를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K-방산 수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에 투자하는 'ACE K방산TOP5+ ETF'를 7일 상장한다. 이 ETF는 KRX K-AI 방산 TOP5+ 지수를 추종하며, 현대전 변화와 글로벌 방산 진화를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스페이스X 공모주를 ETF에 편입 광고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사기 혐의로 경찰 내사를 받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공모주 배정 무산으로 실제 편입이 불발되었으며, 금감원은 재발 방지를 위해 검사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반도체 및 전력 인프라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ACE K반도체TOP2+ ETF'와 'ACE 코리아AI전력TOP10 ETF' 2종을 23일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ETF는 AI 시대 성장의 핵심 동력인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가 상장 3년 7개월 만에 주당 가격 10만원을 돌파하며 국내 반도체 ETF 중 최단기 기록을 세웠다. 누적 수익률 918.81%를 기록했으며, AI 반도체 핵심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전략이 성공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스페이스X의 IPO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자산운용사 중 최초이며, 배정받은 주식은 ETF와 펀드에 분배하고 상장 당일 추가 매수도 계획 중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고배당주 20개 종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가한 'ACE고배당주PLUS커버드콜액티브' ETF를 상장했다. 이 ETF는 콜옵션 매도 전략을 활용하며 월 분배금 재원으로 옵션 프리미엄과 주식 배당금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