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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عالم·20.06.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강원도, 호우 특보 해제 후에도 동해안 강풍·풍랑특보 유지
강원도에 내려졌던 호우 특보가 해제되었으나, 동해안 지역에는 강풍주의보와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다. 시설물 관리와 해안가 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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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강원도에 내려졌던 호우 특보가 해제되었으나, 동해안 지역에는 강풍주의보와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다. 시설물 관리와 해안가 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강원 지역에 최고 223.0㎜의 폭우가 쏟아져 설악산 고지대 탐방로가 통제되고 강릉단오제의 일부 일정이 취소되거나 변경됐다. 섶다리도 통제되었으며, 강릉시는 야시장 휴장을 결정했다. 총 37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금요일인 19일은 낮 기온이 25~33도로 올라 덥겠으며, 밤부터 전국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