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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만 연구진, 후쿠시마 사고로 퍼진 '세슘볼' 경로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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علوم·3 g önce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日·대만 연구진, 후쿠시마 사고로 퍼진 '세슘볼' 경로 규명

일본과 대만 연구진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생성된 방사성 물질 '세슘볼'의 확산 경로를 최초로 규명했다. 세슘볼은 물에 잘 녹지 않아 인체 흡입 시 폐에 침착될 위험이 있으며, 연구팀은 토양 분석을 통해 후쿠시마현 북서쪽과 남서쪽에서 다량 발견됨을 확인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