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써쓰, SK스퀘어·네이버 등 대상 39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코스닥 상장사 넥써쓰가 SK스퀘어, 네이버 등을 대상으로 약 3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총 1,717만여 주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2,300원이다.

코스닥 상장사 넥써쓰가 SK스퀘어, 네이버 등을 대상으로 약 3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총 1,717만여 주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2,300원이다.

게임사 넥써쓰가 SK스퀘어, 네이버, 크래프톤 등으로부터 국산 앱 마켓 원스토어 지분 84.63%를 약 626억원에 인수하며 최대 주주에 올랐다. 넥써쓰는 원스토어를 블록체인 기반 웹3 게임 스토어 및 AI 네이티브 게임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오후 3시 30분 기준, 개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삼성전기, HD현대중공업 등 대형주를 순매수했으며, SK스퀘어,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우 등은 순매도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 데이터가 포함되었다.

대신증권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상승 및 추가 상승 전망을 고려할 때 SK스퀘어의 대안 투자로서의 매력이 지속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50만원에서 18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한화오션, SK하이닉스 등 대형주를 순매수하며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SK스퀘어, 대한전선, 대우건설 등도 상당한 순매수세를 보였다.

SK스퀘어는 17일 6% 이상 급등했다. 이는 SK하이닉스의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추진 보도와 2026년부터 예상되는 실적개선에 따른 수혜 기대가 배경이다. SK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18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추진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5% 이상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가 SK스퀘어에 직접적인 수혜를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증권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다며 SK스퀘어의 목표주가를 145만원에서 185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원스토어 노동조합이 모회사 SK스퀘어 앞에서 매각 반대 집회를 열고 고용 보장, 피해 보상, 근로조건 유지 등을 요구했다. 노조는 밀실 매각 중단과 함께 원스토어의 가치 평가에 대안 앱 마켓으로서의 지위 등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에 SK스퀘어를 신규 편입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삼성전기를 편입한 데 이어 이번에 SK스퀘어를 추가했으며, ETF는 15일 7.15% 상승 마감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외국인이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자 등을 순매수 상위 종목으로 사들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3,919.2억원, SK스퀘어는 3,143.7억원 순매수했습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개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도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반면 SK스퀘어, 현대차, 삼성전자우 등은 순매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