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강원 철원군이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자동 주입기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20% 미만인 19세 이상 주민이 대상이며, 최대 123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제1형 당뇨병은 췌장 베타세포 파괴로 인슐린 분비가 안 되는 질환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철원군은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철원=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철원군은 인슐린 의존 환자인 제1형 당뇨병 환자(상병코드 E10) 관리기기 구매비용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제1형 당뇨병은 췌장 베타세포가 파괴돼 인슐린이 분비되지 못하는 질환으로, 인슐린 자동 주입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군은 이런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철원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 중 기준중위소득 120% 미만인 19세 이상 주민이다.
이들에게는 인슐린 자동 주입기(펌프) 구매 비용 중 본인 부담금을 최대 123만원까지 지원한다.
백승민 보건소장은 "질병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진 주민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모두가 잘 사는 철원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지원 신청 절차는?
- 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은?
- 향후 지원 확대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