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 강원도시군 단체장 간담회서 3대 핵심 현안 지원 요청
강원 철원군은 민선 9기 첫 강원도·18개 시군 단체장 간담회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DMZ 권역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경원선 남측구간 철도복원 등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도의 지원과 협력을 끌어냈다.

강원 철원군은 민선 9기 첫 강원도·18개 시군 단체장 간담회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DMZ 권역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경원선 남측구간 철도복원 등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도의 지원과 협력을 끌어냈다.

강원 철원군이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자동 주입기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20% 미만인 19세 이상 주민이 대상이며, 최대 123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강원 철원군이 장애인과 어르신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체육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어르신 스포츠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하반기부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를 유치할 계획이다.

강원 철원군이 이달부터 철원읍 소이산 지하벙커를 전면 개방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사적 통제구역이었던 300여m 길이의 벙커는 원형 보존 및 정비 작업을 거쳐 평화와 생태 메시지를 전달하는 문화 자산으로 재탄생했다.

강원 철원군이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에서 마케팅 부문 기초자치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독창적이고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 활동으로 전국 95개 단체 중 최고로 선정되었다.

철원군이 군정 평가 기준을 '사람과 일자리'로 재편하고, 일자리 창출 효과를 정량적으로 검증하는 '일자리 사전예산 심사제'를 시행한다. 효과 미흡 사업은 예산에서 원점 재검토되며, '철원형 4대 심사 지표'를 통해 객관성을 확보하고 가점 부여 사업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를 유도한다.

강원 철원군이 주민 건강 증진과 재활 서비스 강화를 위해 건립한 건강증진통합센터가 오는 23일 준공된다. 센터는 재활 장비 확대와 전문 인력 배치를 통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 통합건강증진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강원 철원군이 새로운 소득 작물인 신품종 멜론 '러시멜로'의 올해 첫 출하를 시작한다. 19개 농가가 4ha 규모로 재배하며, 19일 특별 경매 행사를 통해 판매를 촉진할 예정이다. 러시멜로는 높은 당도와 깊은 향으로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철원군이 축산농가의 환경개선 실천을 유도하는 '깨끗한 축산농장' 사업의 운영관리를 강화하고 신규 참여 농가를 상시 모집한다. 지정 농가에는 축산 관련 사업 신청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민선 9기 철원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7일 철원문화원에서 공식 출범한다. 이성필 전 농협 파트너스 전무를 위원장으로 한 9명 규모의 인수위는 김동일 당선인의 공약 검토, 군정 과제 도출, 정책 추진 등을 맡는다. 인수위는 약 2주간 활동 후 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김동일 후보가 강원 철원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한금석 후보를 231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농가 소득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An incident where a soldier suffered rhabdomyolysis due to a superior's forceful push-ups has ignited a debate on soldier fitness and outdated military culture. Experts urge a focus on evolving military practices and continuous education to prevent recurrence.

강원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7월 4일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요원 발대식'을 개최한다. 6월부터 8월까지 9명의 예방 요원이 농가에 온열질환 예방 용품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