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제10대 경남 함안군의회가 2차례 무산된 전반기 부의장 선거 끝에 국민의힘 조만제 의원을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동 의원은 자진 사퇴 후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임되었으며, 군의회는 상임위원장 선출까지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제10대 경남 함안군의회는 전반기 부의장 선거가 2차례 무산되면서 원 구성이 지연되었다.
제10대 경남 함안군의회가 2차례 무산됐다가 다시 실시된 전반기 부의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조만제 의원을 선출했다.
함안군의회는 20일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 전체 의원 10명 가운데 8명의 찬성표를 받은 조 의원이 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부의장 후보에는 이전 2차례 선거에 출마했던 더불어민주당 김영동 의원이 이날 선거에도 나섰다가 본회의 직전 자진 사퇴한 뒤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김 의원은 지난 부의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했으나 과반을 확보하지 못해 부의장 선거가 연이어 부결된 바 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행정복지위원장과 산업건설위원장에 각각 국민의힘 안말남 의원과 같은 당 곽세훈 의원이 선출됐다.
그동안 부의장 선출이 무산되면서 원 구성이 지연된 군의회는 이날 상임위원장 선출까지 마무리하면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군의회는 국민의힘 8명, 더불어민주당 2명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