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6·3 지방선거 재선거·특검 논의하자" 김민석·정청래에 제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김민석 총리,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게 재선거와 특검 논의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선관위의 '쌍둥이 득표' 조사 배제와 투표용지 폐기 등을 비판하며 선관위 해체를 주장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김민석 총리,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게 재선거와 특검 논의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선관위의 '쌍둥이 득표' 조사 배제와 투표용지 폐기 등을 비판하며 선관위 해체를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국민의힘을 향해 "구태를 즉각 중단하고 자중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참정권 침해가 부정선거론의 근거가 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집권 여당으로서 사태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uling party leader Jang Dong-hyuk urged Prime Minister Kim Min-seok and opposition leader Chung Jin-suk to meet and discuss nationwide by-elections and a special counsel investigation into alleged ballot shortages and errors in the recent local elections. Jang criticized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s handling of the situation, citing numerous instances of tied votes and vote omissions.

더불어민주당이 4대 통합 청주시의회 의장 후보로 3선의 임은성 의원을 선출했다. 임 의원은 당선인 총회에서 4선의 김은숙·남일현 의원을 제치고 후보로 확정됐다. 원내대표 후보로는 박승찬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최종 의장 선출은 내달 1일 본회의에서 이루어진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해 공방을 벌였다. 국힘은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비판했으며, 민주당은 '미래 과제를 정쟁 도구화'라고 반박했다.

경남 창원시의회 임기 종료 보름 전 소집된 임시회가 더불어민주당의 불참 선언으로 반쪽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임시회 소집 배경과 안건에 대한 설명 부족, 임기 말 의회사무국 인사 단행 등을 이유로 들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국정조사 즉시 가동과 특검을 요구하며, 국민의힘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중단하라고 강한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12일 당 일각에서 정청래 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에 대해 "(정 대표가) 충분히 입장을 정리하고 표명하실 때까지는 기다려 주시는 게 맞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2일 광주를 방문해 5·18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6·3 지방선거 책임론과 8·17 전당대회 출마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해석된다.

Seoul Mayor Oh Se-hoon and Democratic Party councilors engaged in a heated debate at the Seoul City Council over the GTX-A subway line's rebar omission issue. The mayor argued the matter was politicized, causing project delays and financial burdens, while councilors emphasized public safety.

The Democratic Party's newly elected members to the 12th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Assembly have formed a 6-member negotiation team to prepare for discussions on council organization and cooperation with the People Power Party.

6·3 지방선거에서 기대에 못 미친 성적을 거둔 더불어민주당에서 정청래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일부 의원들은 서울 등 승부처 패배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대표 연임을 희망한다면 공정한 전당대회 관리를 위해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측이 김태년 국회의원을 인수위원장으로, 김영진 국회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15일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하며, 위원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The election camps of the Democratic Party and the People Power Party in Gyeongnam are continuing their dispute over allegations of deepfake videos and abuse of power even after the local elections. The People Power Party candidate's camp criticized the Democratic Party's provincial chapter for its political attacks and attempts to interfere with the investigation.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첫 상견례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과 함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에 조속히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계파 대결이 심화되고 있다.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의 당권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자리를 놓고 친청계와 친명계 인사들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정 대표의 '정권은 짧다' 발언이 당내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에 직면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당내 단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대표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의 사퇴 요구가 거세지는 상황에서 '국민만 믿고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Rep. Jung Jun-ho of the Democratic Party has proposed an amendment to the Basic Act on Gender Equality to provide legal and psychological counseling to workers who have experienced gender discrimination in the workplace. The bill aims to address the lack of specific support for victims, citing the persistent 'glass ceiling' phenomenon in South Korea.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략적으로 악용하려 한다며 중단을 촉구했다. 또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경찰관들에게 시비와 욕설이 빈번하다며 불법 행위 중단을 호소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국회 원 구성 협상에서 법제사법위원장을 제2당 몫으로 내놓으라고 민주당에 요구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소 취소 포기를 공식 선언하라고 촉구하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주장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11일 조정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과 차례로 만난다. 이 자리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문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및 특검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Park Jie-won, a former lead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P), urged the party's leadership, including Chairman Jung Cheong-rae, to resign en masse and declare non-candidacy after a poll showed the rival People Power Party (PPP) overtaking the DP in support. Park described the situation as a "nuclear bomb dropped on the DP's history" and stressed that the leadership must step down if the public demands it, even if they feel wronged.

6·3 지방선거 함안군수 당선자 차석호, 정금효 후보 측 고발 취하. 지방공무원법 위반 등 본인 관련 수사는 지속

6·3 지방선거 후 처음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41.8%)과 국민의힘(41.1%)의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에 근접, 장동혁 대표의 거취 논의가 복잡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