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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계절근로자 기숙사 10월 준공…청양 S등급 멜론 출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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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계절근로자 기숙사 10월 준공…청양 S등급 멜론 출하 시작

Auf einen Blick

충남 공주시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기숙사를 10월 준공하며 최대 38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한편, 청양군은 최고 등급인 S등급 멜론 출하를 시작했으며, 올해 15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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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 기숙사를 건설 중이며, 청양군은 최고 등급 멜론을 출하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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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연합뉴스) 공주 공공형 외국인 계절 근로자 기숙사 10월 준공 = 충남 공주시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기숙사가 10월 준공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공주시 금성동에 있는 기존 4층 건물(연면적 824.87㎡)을 매입해 기숙사로 리모델링하고 있다. 작업이 마무리되면 최대 38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공주시는 설명했다.

기숙사는 농촌 지역 인력난 해소를 위해 초청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주거 시설로 활용된다.

공주시는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내에 들어오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청양 S등급 멜론 출하 시작 = 충남 청양군은 최고 등급을 자랑하는 청양 멜론이 본격적으로 출하된다고 6일 밝혔다.

청양멜론 공선출하회(9개 농가, 10㏊ 규모)가 생산하는 멜론이 전국 멜론 공동브랜드인 'K-멜론' 브랜드에서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스페셜(S)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통상 15브릭스 이상의 당도를 유지하면서 수요처에 맞는 크기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S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청양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청양군은 올해 멜론 농가에서 평년 수준인 15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군 관계자는 "S등급 물량의 70%는 기존 거래처인 서울청과에 납품할 계획"이라며 "청양군 공동 브랜드인 '칠갑마루'와 전국 공동 브랜드 'K-멜론'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기숙사 운영 및 관리 주체는 누구인가?
  • 외국인 계절 근로자 유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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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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