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경기북부지역 산악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북한산119산악구조팀을 개청했다. 북한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국립공원으로, 험준한 지형으로 인해 전문적인 산악구조 역량이 요구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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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북한산은 단일 산 기준 전국에서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국립공원으로, 험준한 화강암 암벽과 바위 능선 지형이 많아 전문적인 산악구조 역량이 요구돼 왔다.
의정부=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지역 산악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북한산119산악구조팀을 개청했다고 16일 밝혔다.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로에 마련된 북한산119산악구조팀은 산악구조 전문 인력 9명으로 구성됐으며, 4조 교대 운영체계로 상시 출동 태세를 유지한다.
북한산은 단일 산 기준 전국에서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국립공원으로, 험준한 화강암 암벽과 바위 능선 지형이 많아 전문적인 산악구조 역량이 요구돼 왔다.
북한산 일대에서는 최근 3년간 산악구조 활동 386건이 이뤄졌고, 구조 인원은 373명에 달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김재홍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 전담 직무대리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도의원, 고양소방서장, 북부119특수대응단장, 국립공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재홍 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는 "북한산119산악구조팀 개청은 산악사고 전문 대응체계를 한 단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