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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 항소심 31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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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 항소심 31일 시작

Auf einen Blick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이 31일 시작된다. 이완규 전 법제처장도 위증 혐의로 함께 재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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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이 31일 시작된다. 이완규 전 법제처장도 위증 혐의로 함께 재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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