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제12대 서울시의회가 7일 개원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118석 중 80석을 확보하며 과반 의석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시장과의 긴장 관계가 예상되며, 임만균 의장은 '여소야대'를 시민들이 만들어준 것이라며 엄격한 견제와 감시를 예고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제12대 서울시의회가 7일 개원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118석 중 80석을 확보하며 과반 의석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시장과의 긴장 관계가 예상되며, 임만균 의장은 '여소야대'를 시민들이 만들어준 것이라며 엄격한 견제와 감시를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