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lmeldung
Newsgather
Back대전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 업무 협약…지역 업체 참여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
대전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 업무 협약…지역 업체 참여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
NACHRICHT
연합뉴스4 sa önceBusiness2 dk okumaSouth Korea

대전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 업무 협약…지역 업체 참여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

Auf einen Blick

대전 유성구는 10일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간건설사업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금액 5천200억원가량의 경제 유발 효과와 7천800여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대전 유성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간건설사업장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는 GS건설, 활림건설 등 시공사와 6개 건설협회장이 참여했다.

Schriftgröße

대전 유성구는 10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간건설사업장 업무 협약을 했다.

올해 상반기 착공한 연면적 5천㎡ 이상 공동주택·의료시설 등 건축 사업 시공사인 GS건설, 활림건설, 한창종합건설, 태한건설과 6개 건설협회장이 뜻을 모았다.

협약 당사업체들은 관내 민간건설사업장 내 총 하도급 공사 금액의 70% 이상을 대전 지역 업체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지역 시공사의 협력 업체 등록과 지역 업체 보유 건설 신기술·특허 등을 활용해 기술 경쟁력 강화도 도모할 예정이다.

유성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금액 5천200억원가량의 지역 경제 유발 효과와 7천800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건설업체가 경쟁력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Offene Fragen

  • 협약 이행 여부 모니터링 방안은?
  • 지역 업체 기술 경쟁력 강화 구체적 계획은?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Ähnliche Meldungen

중앙일보, 채권단 워크아웃 개시 결정에 "신뢰 회복·성공적 마무리"
In Entwicklung·54 dk önce

중앙일보, 채권단 워크아웃 개시 결정에 "신뢰 회복·성공적 마무리"

중앙일보가 채권단의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개시 결정에 대해 "자구 계획과 경영 정상화 방안을 성실히 이행해 조속히 신뢰를 회복하고 워크아웃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는 회계법인 실사와 경영 정상화 계획 수립에 협조하고, 신문 제작 및 디지털 보도 등 언론 본연의 활동은 정상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Mehr zu diesem Thema대전 유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