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외교부 2차관, 25~26일 워싱턴서 AI 공급망 협력 논의
외교부 2차관, 25~26일 워싱턴서 AI 공급망 협력 논의
In Entwicklung
연합뉴스23.06.2026Politik2 dk okumaSouth Korea

외교부 2차관, 25~26일 워싱턴서 AI 공급망 협력 논의

Auf einen Blick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25~26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2차 '팍스 실리카 서밋'에 한국 수석대표로 참석해 AI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안정적인 AI 공급망 구축을 위한 유사 입장국 간 협의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미국 국무부가 주최하는 '팍스 실리카 서밋'은 안정적인 AI 공급망 전 주기를 구축하기 위한 유사 입장국 간 협의체로,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Schriftgröße

세 줄 요약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오는 25∼26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2차 '팍스 실리카 서밋'에 한국 측 수석대표로 참석해 인공지능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한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석해 유사 입장국과 AI 관련 공급망 회복력 기여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 국무부가 주최하는 '팍스 실리카 서밋'은 안정적인 AI 공급망 전 주기를 구축하기 위한 유사 입장국 간 협의체로,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민선희 기자 =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오는 25∼26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2차 '팍스 실리카 서밋'에 한국 측 수석대표로 참석해 인공지능(AI)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한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석해 유사 입장국과 AI 관련 공급망 회복력 기여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 국무부가 주최하는 '팍스 실리카 서밋'은 안정적인 AI 공급망 전 주기를 구축하기 위한 유사 입장국 간 협의체로,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김 차관은 미국 방문 계기에 24일 제이컵 헬버그 미 국무부 경제성장·에너지·환경 담당 차관과 양자 협의를 하고, 양국 간 경제 협력 전반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박 대변인은 "핵심광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복원력 있는 시장 형성은 우리 경제 안보에 중요한 이슈"라며 "정부는 주요 7개국(G7) 확대 정상회의와 포지(FORGE), 팍스 실리카 서밋 등 다양한 협의체 논의에 참석하면서 공급망 다변화와 경제 안보 증진 노력을 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Offene Fragen

  • 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무엇인가?
  • 이번 회의의 예상 결과는?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Ähnliche Meldungen

김민석, '사퇴 촉구 김남준 페북글' 게시…혁신당 "통합 이름으로 용인 안 돼"
In Entwicklung·5 sa önce

김민석, '사퇴 촉구 김남준 페북글' 게시…혁신당 "통합 이름으로 용인 안 돼"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성역'이라고 발언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남준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글을 올렸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도 이를 공유하며 동의를 표했다. 조국혁신당 또한 이 부위원장의 발언이 통합의 이름으로 용인될 수 없다고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연합뉴스
Mehr zu diesem Thema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