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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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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3 sa öncePolitik2 dk okumaSouth Korea

울산항만공사,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Auf einen Blick

울산항만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국내 최대 액체화물 처리 항만인 울산항의 화재·폭발 사고 대응 시스템 개발 및 민·관·공 합동 훈련 등 재난관리 전 분야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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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울산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국내 최대 액체화물 처리 항만인 울산항의 안전 관리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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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340개 재난관리 책임 기관을 대상으로 단계별 관리 실태를 진단하는 국가 차원 종합 평가다.

평가 결과는 우수, 보통, 미흡 등급으로 나뉘며, 재난 안전과 직결된 행정 역량을 판단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평가에서 울산항만공사는 국내 최대 액체화물 처리 항만인 울산항의 화재·폭발 사고 대응을 위해 선박과 위험물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긴급구조기관에 개방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관·공 협의체인 울산항 해양안전벨트 19개 회원사와 주기적 합동 훈련을 시행하는 등 예방, 대비, 대응 등 재난관리 전 분야 노력도 인정받았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울산항 관계 기관과 항만 기업이 하나가 돼 정부의 재난관리 시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향후 재난관리 체계 고도화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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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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