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 장편소설 '뜬금없이 지구 대표', 제2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
Auf einen Blick
유나이 작가의 장편소설 '뜬금없이 지구 대표'가 제2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상금 2천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내년 2월, 당선작 출간은 내년 상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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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제2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으로 유나이의 장편소설 '뜬금없이 지구 대표'가 선정되었다. 이 소설은 삶의 방향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에게 힘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2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에 유나이의 장편소설 '뜬금없이 지구 대표'가 선정됐다고 출판사 창비가 19일 밝혔다.
심사위원단은 수장작에 대해 "삶의 규모와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자기 자신임을 알게 하는 소설이다. 그래서 책을 덮고 나면 신기하게도 힘이 난다"면서 "이 소설만의 독특한 방식이 청소년 독자에게 어떤 통로를 제공할 것이라고 보았다"고 평가했다.
상금은 2천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년 2월 중 열릴 예정이다. 당선작은 내년 상반기 창비에서 출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