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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문화원, 2026 여름학기 아세안 언어 강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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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8.06.2026Education1 dk okumaSouth Korea

아세안문화원, 2026 여름학기 아세안 언어 강좌 개설

Auf einen Blick

한국국제교류재단 아세안문화원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를 배울 수 있는 '2026 여름학기 아세안 언어강좌'를 개설한다. 회화 중심으로 운영되며 7월 6일부터 2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12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한국국제교류재단 산하 아세안문화원에서 아세안 국가 언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강좌를 개설한다. 이는 아세안 국가와의 교류 확대에 따른 특수외국어 학습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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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송기도) 산하 부산 해운대구 소재의 아세안문화원은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를 배울 수 있는 '2026 여름학기 아세안 언어강좌'를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세안에 대한 우리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강좌로 학습자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회화 중심으로 운영된다.

부산외국어대 특수외국어사업단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6일부터 2주간 평일 저녁에 전국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온라인 줌(ZOOM)으로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다. 해당 언어의 문자를 읽고 쓸 줄 아는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이벤터스 누리집(event-us.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KF아세안문화원 관계자는 "최근 아세안 국가와의 교류 확대에 따라 특수외국어 학습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강좌가 학습자들이 아세안 언어를 실제 소통에 활용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Offene Fragen

  • 강좌의 구체적인 커리큘럼은 무엇인가?
  • 향후 유사 강좌 개설 계획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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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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