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청주시가 향후 20년 도시 발전 방향을 담을 '2045 청주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 100명으로 구성된 '시민계획단'을 모집한다. 시민계획단은 내년 2월까지 활동하며 청주의 미래상과 핵심 과제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이는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청주시는 향후 20년간 도시 발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2045 청주도시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이를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자 한다.
청주시는 향후 20년 도시 발전 방향을 담을 '2045 청주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시민 100명을 참여시킨다.
시는 '100인의 시민계획단'을 오는 19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민계획단은 내달 오리엔테이션과 공식 출범식을 시작으로 워크숍·원탁회의 등을 통해 청주의 미래상과 핵심 과제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들의 의견은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된다. 활동 기간은 내년 2월까지다.
도시기본계획은 앞으로 20년간 청주의 교통·환경·산업·문화 등 도시 전반의 발전 방향을 담는 청사진이다.
시는 내년 12월 2045 도시기본계획을 확정한다.
신청은 시민계획단 통합앱 '모두의 계획 2045' 또는 청주시청 누리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내달 12일까지 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내달 15일 발표한다.
선정되지 않더라도 앱을 통해 청주의 미래상과 핵심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낼 수 있다.
Offene Fragen
- 시민계획단의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무엇인가?
- 제안된 시민 의견이 도시기본계획에 얼마나 반영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