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광주 첫 여성 단체장
Auf einen Blick
더불어민주당 신수정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북구청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신 후보는 78.37%의 득표율로 다른 후보들과 큰 격차를 보였으며, 광주 지역 첫 여성 단체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북구청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수정 후보가 당선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신 후보는 이날 오전 1시 기준 78.37%(9만8천624표)를 득표했다.
개표율은 65.98%로, 진보당 김주업(12.92%), 무소속 김성현(3.72%)·노남수(4.97%) 후보와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이에 따라 신 후보는 광주 지역 첫 여성 단체장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쓰게 됐다.
신 후보는 "북구를 위한 주민들의 선택을 대도약이라는 분명한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여성 단체장이라는 역사적 책임을 무겁게 새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