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경북도, 포항시, 포항소재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출주도형 강관 신뢰성 평가 고도화 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방폭고압수소 시험평가동을 건립한다. 이는 수소배관 국산화 시험평가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 획득을 통해 수소에너지 공급체계 국산화를 앞당기기 위함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경북도와 포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방폭고압수소 시험평가동을 건립한다. 이는 수소배관 국산화 시험평가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을 획득하기 위함이다.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도, 포항시, 포항소재산업진흥원은 1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수출주도형 강관 신뢰성 평가 고도화 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와 시는 2030년까지 197억8천500만원을 들여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강관기술센터 일부 부지에 '방폭고압수소 시험평가동'을 건립한다.
이곳에 총 10종의 고압수소 관련 시험평가 장비를 도입해 기존 배관시험평가 장비 13종과 연계 운영한다.
도와 시는 이를 통해 일반 강관보다 높은 신뢰성과 안전성이 필요한 수소배관 국산화 시험평가 기반을 마련한다.
또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을 획득해 수소에너지 공급체계의 국산화를 앞당길 방침이다.
최근 국내 강관 업계는 미국·유럽의 관세 장벽과 중국산 저가 철강 물량 공세 등으로 수익성이 하락해 시장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철강·강관 산업의 기술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구체적인 시험평가 장비 도입 일정은?
-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 획득 예상 시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