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domestic content companies participate, achieving 22 contracts including MOUs
Auf einen Blick
- The '2026 K-Content Expo in Czech Republic' was held in Prague, with 29 Korean companies participating.
- The event facilitated export consultations worth $44.75 million and resulted in 22 contracts, including MOUs, fostering interest from 13 Central and Eastern European countries.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동부 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K-콘텐츠 수출 증진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국내 콘텐츠 기업 29개사 참여…MOU 등 22건 계약 성과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지난 1∼3일 체코 프라하의 콩그레스 센터에서 '2026 K-콘텐츠 엑스포 인 체코'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방송, 게임, 애니메이션, 신기술 융합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기업 29개사가 참가했다.
체코를 포함해 폴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헝가리, 오스트리아 등 중동부 유럽 13개국 주요 바이어가 참여해 국내 콘텐츠 지식재산(IP)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기간 관람객 3천여명이 전시장을 찾았고, 참가 기업들은 일대일 비즈매칭을 통해 총 4천475만 달러(약 685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또 글로벌 라이선싱 및 공동 제작 업무협약(MOU) 등 22건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
콘진원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해 참가 기업에 단기 수출보험 가입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중소 콘텐츠 기업이 더 안전하게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도 함께 추진했다.
김윤지 콘진원 원장은 "국내 기업의 실무적 관점에서 필요한 안전장치를 확대해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향후 유럽 시장에서의 K-콘텐츠 성장 전망은?
- 이번 행사가 다른 국가로 확대될 가능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