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 3선 성공 후 취임식에서 '기본사회 무주' 완성 및 무주 대도약을 위한 군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핵심 과제로 사통팔달 무주 완성, 현대로템 조기 안착, 첨단 항공우주산업 생태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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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에 성공한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 1일 무주읍 예체문화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군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황 군수는 취임사에서 "민선 9기에는 기본사회 무주를 완성하고 무주의 대도약을 실현하는 데 마음을 모으자"며 "현장·협업·책임을 군정 기조로 성과로 답하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 대한민국 기본사회 1번지 ▲ 현대로템의 조기 안착과 첨단 항공우주산업 생태계 구축 ▲ 돈 되는 농업 ▲ 사계절 수익형 관광도시 완성 ▲ 사통팔달 무주 완성을 군정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태권도 인재양성센터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태권도 관련 기관 및 국제대회를 유치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오로지 무주만 생각하고 군민만 바라보겠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또다시 뛸 것"이라며 "그동안 우리가 함께 피운 꽃들이 민선 9기에는 실한 열매로 맺도록 치밀하고 속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