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한덕수 국무총리가 정무실장에 서은숙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을, 공보실장에 박홍환 스트레이트뉴스 편집국장을 임명하며 새로운 '3실장'(정무·민정·공보) 구성을 완료했다. 민정실장은 나승철 실장이 그대로 맡는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한덕수 국무총리가 정무·민정·공보실장 등 핵심 보직 인사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비서실 구성을 완료했다. 이들 3실장은 차관급인 비서실장과 함께 비서실을 이끄는 핵심 보직이다.
공보실장은 박홍환 스트레이트뉴스 편집국장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정무·공보실장을 임명하며 새로운 '3실장'(정무·민정·공보) 구성을 마무리했다.
총리실은 10일 한 총리가 서은숙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을 정무실장에, 박홍환 스트레이트뉴스 편집국장을 공보실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부산 출신의 서 실장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청장을 거쳐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등을 역임했다.
충남 천안 출신의 박 실장은 서울신문 정치부장, 논설위원, 평화연구소장 등을 거친 언론인 출신 인사다.
지난 5월 임명된 나승철 민정실장은 변동없이 업무를 이어간다.
정무·민정·공보실장은 1급으로, 차관급인 비서실장과 함께 비서실을 이끄는 핵심 보직이다. 앞서 총리실은 채이배 전 국회의원이 11일 비서실장에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