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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촌어항재생사업 최우수상 수상…강원도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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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6 g öncePolitik2 dk okumaSouth Korea

삼척시, 어촌어항재생사업 최우수상 수상…강원도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Auf einen Blick

강원도 삼척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척시는 높은 사업 집행률과 자체 시비 투입으로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며 어촌 정주 여건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로써 강원도는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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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는 사업 집행률 제고와 성과 창출을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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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5년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삼척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지자체가 3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는 사업 집행률 제고와 성과 창출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올해는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집행률, 준공 실적, 우수사례 발굴, 업무 협조도, 사전절차 이행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총 6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삼척시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삼척시는 높은 사업 집행률을 바탕으로 갈남항에 자체 시비 37억원을 추가 투입해 방파제 11m 연장 등 어촌 안전 인프라 확충을 계획하고 대진항에서는 특교세와 자체 시비를 활용해 해양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방사제 60m 여장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업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 같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선제적 투자 노력이 어촌 활성화 기반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 성과로 이어지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도는 2024년 속초시가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025년에는 동해시가 대상을 받았으며, 올해 삼척시가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손창환 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은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은 도와 시군, 지역 주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어촌어항재생사업을 통해 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해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을 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향후 삼척시의 추가적인 어촌 활성화 계획은 무엇인가?
  • 다른 지자체들의 어촌어항재생사업 성과는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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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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