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국고채 금리, 환율 급등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 마감
국고채 금리, 환율 급등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 마감
In Entwicklung
연합뉴스1 sa önceBusiness2 dk okumaSouth Korea

국고채 금리, 환율 급등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 마감

Auf einen Blick

  • 22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환율 급등 등의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3.810%로 2.6bp 올랐으며, 10년물 금리는 연 4.195%로 2.4bp 상승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22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환율 급등 등의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10.0원 오른 1,537.0원에 마감하며 10거래일 만에 1,530원 위에서 주간 거래를 마쳤다.

Schriftgröße

국고채 금리가 22일 환율 급등 등의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6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810%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4.195%로 2.4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3.9bp, 4.0bp 상승해 연 4.044%, 연 3.670%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4.293%로 2.9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4.4bp, 3.6bp 상승해 연 4.303%, 연 4.155%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이날 3년 국채선물을 1만11계약, 10년 국채선물을 3천277계약 순매수했으나 금리 상승을 막지 못했다.

이날 금리 상승은 환율이 다시 큰 폭으로 상승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오후 3시 30분 기준)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0.0원 오른 1,537.0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이 1,530원 위에서 주간 거래를 마친 것은 지난 8일(1,535.00원) 이후 10거래일 만이다.

키움증권 안예하 연구원은 "엔화가 약세를 나타내면서 원/달러 환율도 연동돼 상승했다"며 "환율이 오르면 수입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국고채) 금리 상승과 연동이 된다"고 말했다.

이날 엔화도 달러당 161엔대에 거래되며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과 이란간 종전 합의 기대감에도 유가가 큰 변동이 없는 점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

지난주 73달러까지 떨어졌던 7월 인도분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이후 다시 상승해 이날 한때 배럴당 78.96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현지시간 21일 스위스에서 진행된 고위급 1차 회담에서 향후 60일 내 최종 합의를 목표로 한 로드맵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 및 레바논 관련 분쟁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당일(오후ㆍ%) 전일(%) 전일대비(bp) 국고채권(1년) 3.310 3.300 +1.0 국고채권(2년) 3.670 3.630 +4.0 국고채권(3년) 3.810 3.784 +2.6 국고채권(5년) 4.044 4.005 +3.9 국고채권(10년) 4.195 4.171 +2.4 국고채권(20년) 4.293 4.264 +2.9 국고채권(30년) 4.303 4.259 +4.4 국고채권(50년) 4.155 4.119 +3.6 통안증권(2년) 3.694 3.678 +1.6 회사채(무보증3년) AA- 4.442 4.419 +2.3 CD 91일물 2.920 2.920 0.0

Offene Fragen

  • 환율 추가 상승 가능성은?
  • 금리 상승세 지속 여부?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Ähnliche Meldungen

농림축산검역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생산 지원 위해 BL3 시설 민간 개방
In Entwicklung·42 dk önce

농림축산검역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생산 지원 위해 BL3 시설 민간 개방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수출 지원을 위해 생물안전3등급(BL3) 시설을 민간에 개방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국내 업체가 ASF 백신 수출 허가를 받았으나 민간에 고위험 병원체 취급 시설이 없어 생산에 어려움을 겪어왔기 때문이다. 검역본부는 감사원 컨설팅을 거쳐 연구 목적 시설을 상업적 생산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연합뉴스
Mehr zu diesem Thema국고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