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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갯벌 고립 4명, 드론 활용 '스마트 해양빌리지' 사업으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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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4 g önceWelt1 dk okumaSouth Korea

인천 갯벌 고립 4명, 드론 활용 '스마트 해양빌리지' 사업으로 구조

Auf einen Blick

인천 옹진군 하나개해수욕장 인근 갯벌에서 밀물에 고립된 4명이 열화상 카메라 탑재 드론과 서치라이트를 활용한 '스마트 해양빌리지' 사업 덕분에 신속하게 구조됐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인천시는 드론을 활용해 갯벌 안전관리를 하는 '스마트 해양빌리지' 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이번 구조 성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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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인천 갯벌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다가 고립된 4명이 해경과 인천시에 의해 구조됐다.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9시 42분께 옹진군 하나개해수욕장 인근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던 2명이 밀물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인천시는 신고 접수 1분 만에 열화상 카메라와 서치라이트를 탑재한 드론을 현장에 투입했고, 수색 5분 만에 구조 요청자 2명과 고립이 우려되는 다른 2명을 발견했다.

시는 드론 서치라이트로 야간 구조 경로를 확보해 해경에 전달했으며, 해경은 오후 9시 52분께 이들 4명을 모두 구조했다.

시는 드론을 활용해 갯벌 안전관리를 하는 '스마트 해양빌리지' 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이번 구조 성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용희 인천시 항공과장은 "스마트 해양빌리지는 시민 생명을 지키고 바다의 미래를 관리하는 새로운 해양 행정 체계"라고 말했다.

Offene Fragen

  • 고립된 4명의 상태는?
  • 해루질은 허가된 구역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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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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