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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하이다이빙 최병화, 4회 연속 세계선수권 출전 위해 유럽 전지훈련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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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6.06.2026Sport2 dk okumaSouth Korea

한국 최초 하이다이빙 최병화, 4회 연속 세계선수권 출전 위해 유럽 전지훈련 떠나

Auf einen Blick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하이다이빙 선수 최병화가 4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 출전을 목표로 7월 16일부터 8월 9일까지 스위스,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내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대회 출전 여부는 7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월드컵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최병화는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하이다이빙 선수로, 2023년 세계선수권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하며 한국 선수 최초의 하이다이빙 출전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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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8월 9일까지 스위스·이탈리아 등에서 담금질

4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 출전 도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하이다이빙 선수인 최병화(서울특별시수영연맹)가 4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목표로 16일 유럽 전지훈련을 떠났다.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최병화는 이날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스위스로 출국했으며, 8월 9일까지 두 달 가까이 이탈리아, 러시아 등 유럽 국가에 머물면서 담금질을 이어간다.

대한수영연맹이 최병화의 국외 훈련을 추진한 건 2024년(스위스와 오스트리아에서 2개월)과 2025년(중국에서 2주)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최병화는 2023년 7월 일본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초대돼 대회 역사상 우리나라 최초의 하이다이빙 출전 선수가 됐다.

이후 2024 카타르 도하, 2025 싱가포르 대회를 거쳐 내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2027 세계수영선수권대회까지 4회 연속 출전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내년 부다페스트 대회 출전 여부는 이번 전지훈련 기간인 7월 8∼13일 이탈리아 포르토 플라비아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연맹 하이다이빙 월드컵 2차 대회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출국 전 최병화는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 최병화, 2027 세계수영선수권 4회 연속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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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ene Fragen

  • 월드컵 2차 대회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 최병화의 유럽 전지훈련 성과는 어떠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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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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