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충남도가 내년 충남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충남미술주간, 체험교육 프로그램, 공공미술관 협력 전시 등 사전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한다. 미술관 정보 제공 및 스탬프 투어도 진행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충남도는 내년 충남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사전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는 내년 충남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사전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올해 충남미술주간과 체험교육 프로그램 규모를 늘리고, 도내 공공미술관이 함께하는 협력 전시도 새롭게 추진한다.
충남미술주간은 오는 10월까지 도내 공·사립미술관 11곳이 참여한 가운데 운영된다.
도는 미술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트맵'을 제공하고, 참여 미술관 3곳 이상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주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
참여 미술관은 천안시립미술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리각미술관, 뮤지엄호두, 임립미술관, 모산조형미술관, 당림미술관, 서해미술관, 순성미술관, 아미미술관, 수덕사 선미술관 등이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공공미술관 협력 전시는 충남미술관과 천안시립미술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함께한다.
천안시립미술관에서는 다음 달 23일까지 '균열: 충남의 아방가르드'를,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는 다음 달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보이지 않는 형태: 세 개의 시선'을 각각 선보인다.
체험교육 프로그램 '감각으로 짓는 충남미술관'은 다음 달까지 도내 5개 미술관에서 진행된다.
김장언 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은 "내년 개관하는 충남미술관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개관 예정인 충남미술관의 구체적인 전시 계획은 무엇인가?
- 사전 프로젝트의 예산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