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한국관광공사, 방한 외국인 대상 고속·시외버스 할인 프로모션 실시
한국관광공사, 방한 외국인 대상 고속·시외버스 할인 프로모션 실시
In Entwicklung
연합뉴스14.06.2026Travel1 dk okumaSouth Korea

한국관광공사, 방한 외국인 대상 고속·시외버스 할인 프로모션 실시

Auf einen Blick

한국관광공사가 클룩, 고 한패스와 함께 15일부터 한 달간 방한 외국인에게 고속·시외버스 요금 5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이동을 촉진하고 광역교통수단 접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한국관광공사는 외래객의 지방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행 플랫폼과 협력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chriftgröße

한국관광공사, 방한 외국인 대상 고속·시외버스 할인 프로모션 실시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여행 플랫폼 '클룩', '고 한패스'와 함께 15일부터 한 달간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고속·시외버스 이용 활성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외래객의 광역교통수단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이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공사는 고속·시외버스를 이용해 지역으로 이동하는 외래 관광객 8천명을 대상으로 1인당 5천원 정액 할인을 지원한다.

고 한패스는 버스 이용객에게 자체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클룩은 무료 eSIM을 제공해 방한객의 이동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방한 외래객이 버스, 철도 등 광역교통망을 활용해 지방 곳곳의 매력을 경험하도록 민관 협력 프로모션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Offene Fragen

  • 할인 혜택 종료 후 이용률 변화는?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Ähnliche Meldungen

KTX 캐리어 보관 소란, 유럽 소매치기 트라우마 때문… '안심 설계' 필요
In Entwicklung·4 g önce

KTX 캐리어 보관 소란, 유럽 소매치기 트라우마 때문… '안심 설계' 필요

KTX 객실 내 캐리어 보관 문제로 인한 승객 불편이 늘고 있다. 이는 유럽 기차 여행에서의 소매치기 경험으로 인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과도한 불안감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치안 홍보 대신 객실 내 수하물 보관대 배치, CCTV 설치 등 '안심 설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연합뉴스
Mehr zu diesem Thema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