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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골드번호판' 비위, 타 자치구선 유사 사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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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sa öncePolitik1 dk okumaSouth Korea

광주 서구 '골드번호판' 비위, 타 자치구선 유사 사례 없어

Auf einen Blick

광주 서구에서 발생한 차량 '골드번호판' 뒷거래 비위가 다른 자치구에서는 없는 것으로 자체 조사 결과 확인되었습니다. 서구는 관련 공무직 포함 14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광주 서구에서 차량등록 업무 관련자들이 특정 번호판을 전산 조작으로 빼돌려 특수 관계 업체에 제공한 비위가 적발되었습니다. 이에 광주시는 다른 자치구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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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에서 드러난 차량 '골드번호판' 뒷거래 비위가 지역 내 다른 자치구에서는 없는 것으로 자체 조사됐다.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이번 사건을 적발해 보고한 서구를 제외, 동·남·북·광산 등 관내 자치구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한 결과 유사 사례가 확인되지 않았다.

시는 서구 비위 적발을 계기로 지난달 18일부터 전날까지 모든 자치구에 자체 점검을 요청하고 결과를 취합했다.

사태가 확산하지는 않았지만, 시는 오는 2일 총괄 부서 및 5개 자치구 담당 부서의 실무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재발 방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앞서 서구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토대로 자체 검사를 벌여 차량등록 업무 관련자 14명(공무직 포함)이 '5555'·'1004' 등 특정 번호판을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전산 조작으로 빼돌린 사실을 적발했다.

해당 직원들은 차량 소유주들이 선호하는 소위 '골드번호판'을 식사 접대 등 특수 관계를 맺은 업체에만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구는 적발한 14명을 전원 공전자기록 위작·변작 등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Offene Fragen

  • 비위 연루 직원의 정확한 처벌 수위는?
  • 재발 방지책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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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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