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경남도의회 민주당 의원단은 국민의힘이 의장단을 독식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와 협치 계획 제시를 요구하며 의사 일정 복귀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민주당은 상임위원회 배정에는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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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경남도의회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참여 없이 전반기 의장단을 독식하자 민주당이 반발하며 의사 일정 불참을 결정했다.
세 줄 요약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단은 8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의장단을 독식한 국민의힘을 향해 공식 사과와 협치 계획 제시를 요구했다.
국민의힘 도의원들은 지난 6∼7일 임시회를 열어 민주당 도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의장, 1·2 부의장,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전반기 의장단 10명을 독식했다.
민주당은 의석 비율을 근거로 부의장 1석과 상임위원장 2석을 국민의힘에 계속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의장단 선출 보이콧, 의사일정 불참을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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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단은 8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의장단을 독식한 국민의힘을 향해 공식 사과와 협치 계획 제시를 요구했다.
김경수 대표의원 등 민주당 의원단은 이날 "국민의힘이 의장단을 이미 독식한 마당에 자리를 달라고 하지 않겠다"며 "국민의힘이 의장단 독식을 공식 사과하고 향후 협치 계획을 제시해야 의사 일정에 복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 의원단은 다만, 상임위원회 배정에는 참여하겠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이들은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오만한 독주를 멈추고 도민 앞에 사죄하며 협치 테이블로 복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의원단은 이날 전반기 의장으로 뽑힌 국민의힘 소속 박준 의장을 만났지만, 여야를 떠나 신임 의장에 대한 예방 차원이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13대 도의회는 전체 68명 중 국민의힘 44명, 민주당 23명, 무소속 1명으로 구성됐다.
국민의힘 도의원들은 지난 6∼7일 임시회를 열어 민주당 도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의장, 1·2 부의장,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전반기 의장단 10명을 독식했다.
민주당은 의석 비율(34%)을 근거로 부의장 1석과 상임위원장 2석을 국민의힘에 계속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의장단 선출 보이콧, 의사일정 불참을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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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ene Fragen
-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 및 협치 계획 제시는 언제 이루어질까?
- 민주당은 언제 의사 일정에 복귀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