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6월 3일 지방선거 결과, 창원시의회 5대 구성원 45명(민주 21, 국힘 23, 진보 1)으로 구성. 여성 13명, 초선 23명, 60대가 가장 많음.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6월 3일 지방선거 결과, 창원시의회 5대 구성원 45명(민주 21, 국힘 23, 진보 1)으로 구성. 여성 13명, 초선 23명, 60대가 가장 많음.

6월 3일 지방선거 결과, 창원시의회 5대 구성원 45명(민주 21, 국힘 23, 진보 1)으로 구성. 여성 13명, 초선 23명, 60대가 가장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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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누리집을 개설하고 25일까지 정책 제안을 받는다. 복지, 교육, 경제 등 11개 분야에 대한 제안은 도정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가 먹거리 안전망 '그냥드림' 본사업 안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전국 60곳 사업장을 점검한다. 점검은 자가 점검표 운영, 물품 관리, 위기가구 발굴 기능 등을 확인하며, 미비점 보완 및 혹서기 대비 물품 구입비 지원 등 안정적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 하남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후손의 삶을 기록한 구술 채록집 '기억으로 쓰는 역사'를 발간했다. 6·25 전쟁 및 월남전 참전용사, 독립유공자 후손 등 9인의 생애사를 담았으며, 다음 달 16일까지 시 보훈회관에서 관련 전시도 진행한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호르무즈 해협 선박 및 선원 안전 확보와 종전 선언 후속 조치 시 국익 보호를 당부했다. 조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 외교 성과를 언급하며 외교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북핵 문제에 대한 한국의 "단계적 접근법"을 설명하며, 핵물질 추가 생산 및 반출 중단, ICBM 개발 중단 등을 제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남 광양시가 섬진강 유역환경청 신설을 정부에 건의했다. 광양시는 섬진강 수질 보전, 염해 갈등 해소, 재해 예방 등을 위해 광양이 최적지라고 강조하며, 김성환 장관은 검토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