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성남시는 9월까지 폭염에 취약한 노숙인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 상담반을 운영하고 임시 거처, 자활시설 연계, 구호 물품 지원 등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성남시는 폭염 속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혹서기 노숙인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 이는 노숙인 밀집 지역 순찰, 복지 서비스 연계, 임시 거처 및 자활시설 지원 등을 포함한다.
경기 성남시는 폭염 속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혹서기 노숙인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구 공무원과 노숙인·자활시설 관계자 등 3개 반 18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상담반을 가동한다.
상담반은 모란역, 서현역, 야탑역, 신흥역 등 노숙인 밀집 지역(추정 48명)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다.
실내 거처를 희망하는 노숙인에게는 사전 계약된 고시원 2곳을 통해 당일 응급 잠자리를 제공하고, 최장 4개월(여성은 최장 6개월)까지 임시 거처를 지원한다.
자립 의사가 있는 경우에는 자활시설인 '안나의 집'(하대원동) 입소를 주선해 일자리까지 연계한다.
시설 입소를 거부할 경우 생수, 에너지 젤, 마스크, 물티슈, 약과, 두유 등 폭염 대응 구호 물품을 우선 지원하고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모란역 인근 노숙인종합지원센터(무더위쉼터)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알코올 중독이나 정신질환을 앓는 노숙인은 소방서,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병원 치료를 받게 하거나 귀가 조치할 예정이다.
Offene Fragen
- 구체적인 순찰 횟수 및 시간은?
- 지원받는 노숙인의 수는 몇 명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