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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아동·이재민 돕기 긴급구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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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4 sa önceWelt1 dk okumaSouth Korea

초록우산,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아동·이재민 돕기 긴급구호 착수

Auf einen Blick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피해 아동과 이재민을 위해 약 5억원 규모의 긴급구호에 나선다. 자체 재원 5천만원으로 식수, 식량, 위생용품 등을 지원하며, 기업 및 개인 성금을 모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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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베네수엘라에서 연쇄 강진으로 인해 다수의 아동과 이재민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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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연쇄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 아동과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초록우산 자체 재원과 기업 긴급구호 모금액 등을 합한 약 5억원이다. 우선 자체 재원 5천만원을 투입해 식수와 긴급 식량, 위생용품, 침낭 등 구호 물품을 지원하고, 기업·개인 성금을 바탕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초록우산은 현지 파트너 기관들과 협력해 지진 피해가 집중된 수도 카라카스와 라과이라를 중심으로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다. 피해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현지 아동과 가정에 필요한 지원도 신속히 확대할 방침이다.

초록우산은 피해 아동과 가족의 생존 및 회복을 위한 긴급구호 모금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후원은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Offene Fragen

  • 구호 활동의 구체적인 성과는 언제쯤 발표되는가?
  • 추가적인 기업 및 개인 성금 모금 현황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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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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