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이 7월 10일부터 순차 개장한다. 해파리 출현에 대비한 차단망과 인력을 확대하고, 바가지 요금 근절 및 해양 레포츠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경북도는 도내 동해안 해수욕장을 다음 달 10일부터 개장하며, 해파리 출현과 쏘임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강화한다.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도내 동해안 해수욕장을 다음 달 10일부터 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경주지역 해수욕장 4곳이 7월 10일 문을 열고 포항 8곳, 영덕 7곳, 울진 5곳은 11일부터 개장한다. 폐장일은 8월 23일이다.
도와 동해안 시군은 올해 해파리 출현과 이에 따른 해파리 쏘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파리 유입 차단 그물망과 수거 인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백사장을 비롯한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또 개장 기간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청정 동해안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해양 레포츠 체험행사와 지역 축제를 마련할 예정이다.
도와 시군, 유관기관들은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시설과 안전 장비, 안전관리 요원 배치 등 준비사항을 지속해 점검할 방침이다.
문성준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도내 연안 시·군 및 해경,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해파리 유입 차단망 설치 구체적 위치는?
- 바가지 요금 근절 위한 구체적 대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