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차의 2분기 판매 부진을 예상하면서도, 하반기 실적 회복과 로봇 사업 모멘텀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7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추진과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확대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차의 2분기 판매 부진을 예상하지만, 하반기 실적 회복과 로봇 사업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화투자증권은 18일 현대차[005380]에 대해 2분기 판매 부진이 예상되나, 하반기에는 실적 회복과 로봇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66만원에서 76만원으로 올렸다.
전날 종가는 전장 대비 3.44% 하락한 61만8천원이다.
김성래 연구원은 "현대차의 2분기 자동차 판매량은 100만1천대로 작년 동기 대비 6% 감소할 것"이라며 "이는 글로벌 시장 수요 둔화와 지난 3월 협력사 화재 영향으로 인한 공급 차질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이어 "2분기 수익성은 원자재가 상승 영향과 올해 연간 R&D(연구개발) 투자 규모 증액 방침에 따른 개발비 증가 등의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며 "이에 OPM(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2%포인트(p)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하반기에는 실적 회복이 전망된다면서 "하반기 친환경차 중심 신차 출시로 미국·유럽 등 주력 시장 물량 확대 및 믹스 개선을 통한 매출 회복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북미 지역은 3분기 아반떼, 투싼 FMC 출시를 통해 HEV(하이브리드차) 물량이 증가하고, 유럽은 아이오닉3 현지 생산·판매로 그동안 저조했던 판매 실적을 만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그룹 차원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추진으로 하반기 로봇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점도 긍정적 요인으로 꼽았다.
김 연구원은 "8월 RMAC(로봇 메타플랜트 응용센터) 가동을 통해 휴머노이드 양산 개발 프로세스가 본격화된다"며 "2028년 현장 적용을 위한 로봇 HW(하드웨어) 부품 및 SW(소프트웨어) 밸류체인(가치사슬)이 구체화하면서 다소 부진한 실적에도 높은 로봇 사업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가 흐름의 정당성이 증명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보스턴 다이내믹스(BD) IPO(기업공개)를 조건으로 한 기존 주주 간 매수·매도 옵션 만기 시점이 도래하면서 (BD의 최대주주인) HMG 글로벌을 통한 현대차의 BD 추가 지분 확보도 예상된다"며 "BD 지분 확대에 따라 로봇 가치 증가분이 (현대차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현대차, 하반기 친환경차 신차 출시로 매출 회복세 기대
Wahrscheinlich · Mittelfristig
현대차, 로봇 사업 모멘텀 지속으로 주가 상승 동력 확보
Wahrscheinlich · Mittelfristig
Offene Fragen
- 하반기 신차 출시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 로봇 사업의 구체적인 수익 기여 시점은 언제인가?
-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확대의 재무적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