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전북 전주시 민선 9기 인수위가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목표로 100대 공약을 확정했다. 시민 존중, AI 특별 도시, 시민 돌봄,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를 핵심 전략으로 시민청 신설, AI 생태계 조성, 아동 수당 도입 등을 포함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민선 9기 전북 전주시 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가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100대 공약을 확정하고 시민 존중, AI 특별 도시 등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민선 9기 전북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가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실현하기 위한 100대 공약을 확정했다.
인수위는 9일 전주시청 별관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보고회를 열고, 지난 30여 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공약의 핵심 전략으로 시민 존중 도시(재정혁신), AI 특별 도시(미래 먹거리), 시민 돌봄 책임 도시,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를 제시했다.
주요 공약에는 ▲ 시민청 신설 및 시민 참여 제도화 ▲ 전주형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 전주 아이 꿈 수당 도입 ▲ 통합터미널 복합생활거점 추진 ▲ 비상 재정전담반 구성 및 재정 구조 공개 등이 포함됐다.
안국찬 위원장을 필두로 한 인수위는 5개 분과와 3개 특별위원회를 운영하며 107회에 걸친 업무보고, 51회의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냈다.
온라인 '열린 시정 소통공간'에는 313건의 시민 의견이 접수됐다.
인수위는 이날 해단식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쳤으며 도출된 공약과 전략을 담은 백서를 오는 20일 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조 시장은 "시민의 절실한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전력 질주하겠다"며 "도내 13개 시·군을 잇고 500만 전북인을 품는 플랫폼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약속했다.
Offene Fragen
- 공약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은?
- 각 공약별 추진 일정 및 책임 부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