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전북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8일 굵은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으며, 9일까지 최대 2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나 구조물·나무 쓰러짐 등 14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전북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8일 굵은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다. 9일까지 최대 200㎜ 이상의 비가 예상된다.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전북에 8일 굵은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내일까지 최대 200㎜ 이상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전북지역에 내린 비의 양은 군산산단 48㎜, 고창 상하 37㎜, 고창 심원 32.5㎜, 순창 복흥 30㎜, 익산 26.5㎜, 부안 25.8㎜, 정읍 내장산 22㎜, 김제 19.5㎜, 완주 19.4㎜, 서전주 18.0㎜ 등이다.
현재까지 비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으나, 구조물·나무 쓰러짐 등 14건의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기상지청은 오는 9일까지 전북에 총 80∼150㎜, 많은 곳은 2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정체전선의 위치와 저기압 발달 여부에 따라 강수 구역과 시점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최신 예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Offene Fragen
- 추가적인 피해 발생 가능성은?
- 정확한 강수량은 얼마나 될 것인가?







